구스타프 크림트
,<클림트 황금빛 유혹 >..신성림 지음 다빈치
교보 복제 그림 코너 제일 눈에 띠는 곳에 크림트의 이그림이 걸려 있었다.
얼마전 경매에서
피카소의 그림보다 비싸게 팔렸다고 ...해서 다시 쳐다보았다.
그의 그림은 에콘 살레와 비슷하면서도
인물에서 묘한 분위기가 배경과 어울어져 관능적이면서도 취하게 만든다.
그림에서 많이 보이는 인물 얼굴 뒤에 네모 또는 원의 조각들이 모자이크처럼 보여지는게무슨 의미인지
늘 궁금 했는데이게 비잔틴양식에서영향 받은 거란다.
비잔틴에선 인물 뒤의 모자이크가 중세의 상징인 금욕을 나타냈는데 ,
그의 그림에서 관능과 황홀이 느끼게 된다.
금욕과 관능은 서로 반대의 뜻 같지만
결국 금욕이란 욕망이 전제가 되고 달콤 함의 유혹이 어마나 강한지를 너무 잘 알기에 나온 거라면
금욕도 관능에 살짝 보자기를 씌운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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